영화 '색계'[수입/배급: 제이앤씨미디어그룹]의 미공개 스틸이 공개됐다.
'색계'는 1940년대 상하이를 배경으로 스파이가 되어야만 했던 여인과 그녀의 표적이 된 남자의 사랑을 다룬 영화로 최근 이동진 평론가와 함께하는 GV의 전석 매진 소식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한 스틸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탕웨이와 양조위의 강렬하고 치명적인 모습들이 담겨있어 더욱 폭발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화려한 치파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내는 도발적인 탕웨이의 모습부터 금방이라도 닿을 듯한 탕웨이와 양조위의 모습은 사랑과 표적에 대한 경계심 그 사이에 선 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 순간을 놓칠 수 없다는 듯 간절한 표정으로 양조위를 끌어 안은 탕웨이의 모습 또한 애절함과 함께 위험한 케미를 보여준다.
제2의 '색계'를 표방하며 모든 영화들이 닮고 싶어한 이러한 치명적인 사랑은 HD 리마스터링으로 찾아와 더욱 깊은 오리지널의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며 특히 장르의 올라운더라 불리며 만드는 영화마다 인생 영화로 불리는 이안 감독의 독보적인 연출력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게 되어 기대를 모은다. 강렬하고 도발적인 모습이 담긴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색계'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집중되고 있다.
강렬하고 치명적인 미공개 스틸을 공개한 '색계'는 오는 11월 9일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