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잘살아보세' 최수종과 이만기가 대립했다.
최근 채널A '잘살아보세' 녹화에서 최수종과 이만기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55세 최수종과 54세 이만기는 한 살의 나이 차이로 1인자와 2인자 다툼을 벌여왔는데, 이번에 이만기의 지각으로 두 사람이 제대로 맞붙게 됐다.
최수종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만기 동생의 버르장머리를 고칠 것이다. 절대 이 배에는 반역자를 태우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말했고, 이만기는 "수종 형님은 폭군이다. 절대 권력 앞에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끝장을 보자"라며 두 사람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만기는 배에 올라타지 못하게 약을 올리는 최수종에게 그동안 쌓인 분노가 폭발했다. 이만기는 최수종의 깐족거림에 "야! 이 최수종, 어이 수종아"라고 반말을 해 최수종을 당황하게 하였다. 이에 최수종은 "이만기가 드디어 실성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만기 동생의 버릇을 고칠 것이다"라며 서열 전쟁의 막을 열었다.
한 살 나이 차이 때문에 평소에도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던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오는 5일 밤 9시 30분 '잘살아보세'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