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소녀시대 유리와 수영, 효연이 남다른 비글미를 뽐냈다.
유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빼빼로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는 카메라 어플을 통해 빼빼로로 변신한 유리와 수영, 효연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서로 앞자리를 다투며 다종다양한 표정으로 애교를 선보였다. 우스꽝스런 배경 그림에도 불구하고 망가지지 않는 미모가 돋보인다.
유리는 최근 방영된 SBS 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수영은 OCN '38사 기동대'에서 열연을 펼쳤다. 효연 역시 Mnet '힛더스테이지'에 출연하는 등 소녀시대 외에도 활발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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