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1박2일' 차태현이 트와이스와의 만남에 싱글벙글 미소를 지었다.
13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3'에서는 낭랑 18세 배우 김유정과 함께 떠나는 폭소만발 좌충우돌 수학여행 '있잖아요~ 유정이에요'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차태현은 게스트가 누구인 지 모른 채 kbs로 게스트를 찾아나섰다.
이때 트와이스의 대기실을 찾은 차태현은 트와이스에게 인사를 건넨 뒤 다른 곳으로 향했다.
얼마 뒤 홀로 앉아었던 차태현에게 트와이스 모모와 나연, 채영이 찾아왔다. 화들짝 놀란 차태현.
특히 채영은 차태현에게 사인 CD를 건넸고, 차태현은 "문어님 안와도 되겠는데"라며 싱글 벙글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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