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건창은 "안 힘들 순 없었지만 주위 도움 덕분에 재미있게 시즌을 보냈다. 공부도 많이 했다"고 돌아봤다.
Advertisement
자유롭지만 활기찬 분위기는 시즌 초 꼴찌 전망을 뒤엎은 넥센의 힘이었다. 선수들도 동감하는 부분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서건창은 몇 차례나 '배웠다'를 강조했다. 그만큼 올 시즌이 남긴 성과가 크다. 개인적으로도 만족할만한 성적인데도 스스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 그가 만족할 수 없는 이유다.
짧은 휴가를 마친 서건창은 이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웨이트로 몸을 만든다. 내년 스프링캠프는 1월 중순이 아닌, 2월초에 시작된다. 서건창은 "개인적으로 훈련할 기간이 길어진 것은 내게 잘 맞는다"고 말했다.
2017년을 바라보는 그의 바람은 한가지. "다치지 않고 준비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길 바랍니다. 저도, 팀도요."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