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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양한 공격 루트와 스킬, 장비 등의 게임 요소로 인해 친구들과 함께 전략적인 팀플레이가 가능하며, 정글의 자원을 쟁탈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나 정글을 활용한 공격도 가능해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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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는 "전세계 수억 명의 이용자들이 열광한 모바일 MOBA '펜타스톰'을 지스타에서 선보이게 되어서 기쁘다"며 "국내 이용자들에게도 지스타를 시작으로 하루빨리 최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5대5 실시간 대전의 경험을 전달 드리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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