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엑소와 여자친구와 남녀 댄스부분상을 수상했다.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6멜론뮤직어워드(Melon Music Award)'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엑소는 댄스 남자부분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엑소는 "댄스 퍼포먼스상을 수상해서 기쁘다"며 "엑소엘과 안무를 짜주시는 모든 분을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댄스 여자부분상은 여자친구가 수상했다.
여자친구는 "작년에 이어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다"며 "항상 고생하는 멤버들 수고했고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뒤에서 고생한 스태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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