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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회 방송에서는 '나연실'(조윤희)에게 제대로 사랑을 고백한 '이동진'(이동건)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동진의 고백에 어쩔 줄 몰라하는 연실과, 전과는 달리 능청스러운 태도로 연실을 대하는 동진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극하기도 했다. 하지만 방송 말미엔 동진의 마음이 부담스럽다며 그를 거부하는 연실이 그려져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어떻게 진행될 지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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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첫눈을 함께 맞으면 사랑이 이뤄진다'는 속설처럼 동진과 연실의 러브라인에도 청신호가 켜질 것 같다는 반응이다. 과연 이번엔 그동안 엇갈렸던 상대의 마음을 서로 확인하고 핑크빛 로맨스를 펼쳐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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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이동건?차인표?최원영?현우)의 눈물과 우정, 성공 그리고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두 사람이 합작한 로맨틱한 장면은 오늘(20일) 26회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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