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츤데레 사랑이 꽃핀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157회 '아이의 걸음은 멈추지 않는다'가 방송됐다.
이날 추블리네의 서울 생활이 그려졌다. 추블리네는 사랑이와 추성훈의 엄마 야노시호 한국어 특훈부터 시작해 사랑이의 인사로 아침식사를 시작했다.
이어 요가매트를 펼치고 추성훈과 사랑이가 다정한 애정을 보이자 엄마 야노시호도 합류했다. 추성훈의 등에 올라탄 사랑이의 뒤로 올라선 야노시호는 거기서 요가동작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추블리네는 소다네와 만났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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