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는 캐릭터들의 6인 6색 개성과 시너지를 전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Advertisement
또한 진회장은 물론 그의 배후 세력까지 모두 잡으려는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을 연기한 강동원의 포스터는 날카로운 눈빛과 지적이면서도 강인한 남성적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사건 완벽하게 마무리해서 썩어버린 머리 잘라낸다"라는 카피는 진회장을 향한 추격에 사활을 건 저돌적인 성격이 드러나 팽팽한 추격에 대한 긴장감을 더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원네트워크의 홍보이사이자 진회장의 오른팔 '김엄마' 역 진경의 포스터는 서늘한 눈빛과 표정, 시크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 애들 돈에 붙지, 사람에 안 붙어요"라는 카피와 함께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을 드러내는 김엄마를 완벽하게 소화한 진경은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 악역 캐릭터를 만들어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anj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