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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첫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길 판타지 로맨스로,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인연의 이야기를 펼쳐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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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미 유럽을 중심으로 한 해외 동영상 사이트 비키를 통해서는 북남미-유럽-호주-인도에, 홍콩 최대 민영방송사 티브이비를 통해 홍콩에, 소니를 통해 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캄보디아-라오스에 방영되고 있다. 또한 아이플릭스를 통해서는 동남아시아 국가들, 아이치이를 통해서는 대만에서 동시 방송이 시작돼 해외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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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다양한 채널과 사이트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많은 팬분들과 드라마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국내외 뜨거운 반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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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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