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대중 앞에 당당히 마주한 배우 신은수가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의 화보를 위해 뷰 파인더 앞에 섰다.
데뷔 작품에서 주연으로 당당히 자리한 신은수. 첫 영화인 '가려진 시간'은 의문의 실종사건 발생 후, 시공간이 완전히 멈춘 세계에 갇혀 홀로 어른이 되어 돌아온 성민(강동원)과 그를 믿어준 소녀 수린(신은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일종의 판타지 요소가 담겨있는 영화를 선택, 연기하는데 어려움은 없었는지에 대해 "기존에 접해보지 못했던 소재와 이야기에 관심이 많이 갔어요. 그 부분이 신선했고 신기하기도 했고요. 일단 오디션에 합격하고 나서는 그런 부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준비를 많이 했어요. 연기 선생님이나 감독님, 배우 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촬영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라며 성숙하게 대답했다.
현재 상영중인 SBS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의 아역 역할을 맞아 한창 촬영중인 신은수. 연속 판타지 물에 출연하는 소감에 대해서는 "사실 될 거라는 확신이 없었는데 막상 오디션에 붙고 나니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주변에서 제 얼굴이 약간 오묘하고 신비롭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는데 그런 면을 감독님들께서 예쁘게 봐주신 것 같아요" 라며 얼굴을 발그레 붉히기도 했다.
아직은 어리지만 연기에 대한 당찬 욕심, 열정 어린 마음은 그 어느 배우보다 반짝였던 배우 신은수. 그녀와 나눈 진솔한 이야기, 고즈넉한 공간에서 감각적으로 진행한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2월호와 공식 인스타그램, 웹 사이트 www.instylekorea.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심현섭♥' 정영림, 시댁 분위기에 충격 "시부모 없어 안심했는데.."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