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은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면 신당리 국가산업단지 A26블록에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2~25층, 18개동 총 2,092가구의 대단지다. 전 가구가 소형인 전용 59㎡로만 지어지고, 타입별 가구 수는 △59㎡A 1,922가구, △59㎡B 170가구다.
내 집처럼 편하게 살다가 전환 시점에 분양 전환 신청이 가능하며, 최초 구입 자금이 적을 뿐 아니라 임대 기간 동안에는 취득세와 등록세 등 거래 세금이 없고, 매년 납부하는 재산세도 없는 것이 특징.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과 타워형의 조화를 이룬 설계로 일조권과 통풍을 확보했다. 또한 전 세대 4Bay 설계, 주부의 가사 동선을 고려해 주방가구를 배치했으며, 냉장고장,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 공간도 제공돼 일반 아파트 못지 않은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을 얻고 있다(타입별 상이).
커뮤니티 시설로는 휘트니스 센터, GX룸 등을 비롯해 독서실, 북카페, 키즈 클럽등이 마련돼 입주민의 주거 편의를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인근에는 구미 국가산업4단지가 있어 출퇴근이 용이하며, 25, 67번 국도와 가산 IC, 구미 IC 등을 통해 인근 산업단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5개 대중버스 노선을 통해 구미 전 지역으로 이동 가능하다.
단지 북측에는 근린 공원(예정), 단지 인근(도보 거리) 해마루 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고 단지 내 유치원 용지가 위치, 단지 옆에 2곳의 학교 용지가 예정되어 있어 우수한 교육 여건도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구미 호반베르디움 엘리트시티는 살아보고 구입하는 민간건설 공공임아파트(10년)다"라며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59㎡만 구성된 2,092가구 대단지인데다가 평면, 수납공간 등 상품성도 좋아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견본 주택은 구미시 광평동 529-1번지에 있고, 입주예정일은 2019년 2월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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