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빅톤이 롤모델로 지드래곤과 비스트를 꼽았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신인그룹 빅톤이 출연했다.
이날 빅톤 막내 수빈은 '롤모델이 누구냐'는 질문에 "지드래곤 선배님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높으신 자리까지 올라가셨는데도 예의도 바르시고 무대에서도 너무 멋있다"며 "빅뱅을 보며 가수의 꿈을 꿨다"고 말했다.
또한 최병찬은 "그룹 전체의 롤모델은 비스트다"며 "그중에서도 개인적으로는 윤두준 선배님이다. 윤두준 선배님은 남자다우시고 무대에서의 모습과 밖에서 모습이 다르게 멋있다"고 설명했다.
도한세 역시 "랩과 노래 등을 다 하고 싶어서 아이돌을 꿈꿨는데 비스트 선배님을 보면서 꿈을 키웠다. 비스트 선배님이 롤모델"이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