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중인 경수진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국가대표 출신의 리듬체조선수 '송시호'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의 현장 사진을 공개한 것.
공개된 세 장의 사진에서 경수진은 드라마 속 송시호의 캐릭터와는 특유의 반달 눈웃음과 따라 웃게 만드는 밝은 에너지의 반전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추운 날씨 자신의 몸보다 크고 두터운 점퍼를 입은 경수진은 사라질까 걱정될 정도의 작은 얼굴로 청량감 가득한 귀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동료 배우들과 함께 다정한 사진을 남기며 애정을 돈독히 했다.
또 리듬체조 선수 역할을 위해 찾은 연습실에서 쉬는 사진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팬들과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경수진은 드라마 촬영이 없는 날에도 보다 현실감 있는 연기를 위해 꾸준한 연습을 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arusi@sportsch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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