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와 김숙이 "만나 보니 너무 잘 맞는다"고 털어놨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기자간담회 현장을 찾은 커플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영은 김숙의 "가상결혼생활 중 크라운제이의 어떤 면이 제일 재수 없었냐"는 물음에 "내가 라면 만드는 법이 틀리다고 얘기하는데, 정말 하찮다는 눈빛으로 바라보더라"고 서운했던 당시를 언급했다.
이에 크라운제이는 "라면 넣을 때 스프를 먼저 넣냐"고 물어보며 끝나지 않은 라면 논란에 불을 붙였다. 이에 서인영은 김숙에게 "두 분이 살면서 어려운 점은 뭐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숙은 "너무 잘 맞아서 얄밉다"고 대답했고 윤정수 역시 "처음 만났을 때 이상형과 달랐는데 만나 보니 너무 잘 맞는다"고 동의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