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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의미 있는 것은 그의 행보와 연결된 뜻 깊은 선행이다. 유아인은 이미 지난 2012년 아름다운재단이 진행한 시설아동 급식비 '나는 아이들의 불평등한 식판에 반대합니다' 캠페인에 7,700만원을 기부해 화제가 됐다. 이번 '다빈치 코덱스'전에서도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4,000만원 상당의 전시 티켓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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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유아인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해석들을 소개할 수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아주 영광스러운 일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어떠한 완결성이 있는 작품이라기 보다 다빈치의 방대한 기록 그 자체, 그것을 모티브로 현대작가들이 함께 작업한 결과물로 전시 그 자체를 보는 것이 흥미로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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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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