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의 '결박허그신'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KBS 월화미니시리즈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서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했던 수애(홍나리 역)-김영광(고난길 역)의 결박 허그장면의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무한 설렘을 유발한다.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의 수애-김영광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촬영 중간 쉬는 시간을 틈타 깨알 같은 장난을 치거나 함께 대본을 보며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어떤 순간에도 백허그 자세를 유지하는 달달함을 선보여 심장을 쿵쾅거리게 한다.
백허그를 한 채 촬영 전 대본 리허설을 진행해 시선을 강탈한 것.
수애는 김영광의 두 팔 사이에서도 편안하게 대본을 확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수애와 김영광이 하나의 대본을 꼭 나눠 쥐고 대사를 맞춰 보고 있다. 이들의 모습에서 진득한 토종 꿀 같은 달달함이 전해져 심장을 부여잡게 한다.
그런가 하면, 김영광의 장난에 활짝 미소 짓는 수애의 모습이 포착돼 함께 웃음짓게 된다.
김영광은 수애의 팔을 들어 카메라를 향해 춤을 추고 있다. 이에 수애는 수줍게 웃음을 터트리며 손가락으로 허공을 찌르며 좌우로 몸을 흔들어 흥부자 스웨그를 드러내 스태프까지 들썩이게 만들었다는 후문.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오는 12일, 13일에 15회, 16회(마지막회)가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