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체코에서 생산되는 세계 최고급 사츠(Saaz)호프를 사용한 맥스 '체코' 스페셜 호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맥스 '체코' 스페셜 호프는 업계 처음 매년 세계 각국의 독특한 호프를 사용해 출시하는 스페셜 맥스 중 10번째 선보이는 제품이다.
355㎖, 500㎖ 등 두 가지 용량의 맥스 '체코' 스페셜 호프 캔 제품은 9일부터 전국 대형 마트, 편의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맥스 '체코' 스페셜 호프는 세계 최고급 체코산 사츠 호프를 100% 사용해 깊은 맛을 완성한 보헤미안 스타일의 필스너 맥주다.
맥스의 11년 노하우에 최고급 사츠 호프의 상큼함과 맥아의 진한 맛이 더해져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체코 맥주의 정통성을 살린 5.1%로 기존 맥스(4.5%)보다 높다. 또한 연말 시즌에 출시되는 만큼 눈과 얼음결정 디자인을 더해 겨울과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맥스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세계 최고 사츠 호프로 완성해 더욱 깊고 풍부한 맥스 '체코' 스페셜 호프를 알리기 위해 수도권에 위치한 주요 대형마트에서 시음행사를 열고 특별한 맥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이강우 상무는 "2009년부터 업계 최초로 세계 각국의 독특한 호프를 사용한 '맥스 스페셜 호프' 한정판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올해 또한 국내 맥주 마니아들이 입모아 칭찬하는 세계 최고급인 체코산 사츠 호프로 완성한 스페셜 맥스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의 특별한 호프를 사용한 '맥스 스페셜 호프' 한정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맛있는 맥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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