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위치한 영흥도가 관광객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인천에서 남서쪽으로 32km 떨어진 이 섬은 영흥대교와 선재대교를 통해 육지와 연결돼 접근성이 높으며, 수려한 해안경관과 노송지대가 특징이며,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뿐만 아니라 영흥도는 자연의 보고로 꼽히는 갯벌체험을 할 수 있는데, 바지락을 비롯해 동죽, 납작게, 말미잘, 서해 비단고동 등을 잡을 수 있다. 때문에 최근 연인은 물론 친구, 가족단위의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특히 영흥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우수한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펜션 숙박을 선호한다. 펜션의 경우 최근 우수한 조망은 물론 바비큐장, 산책로 등이 잘 갖춰져 있어 많은 이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이 가운데 '다온펜션'은 깔끔한 객실과 세련된 인테리어, 편안한 분위기로 사계절 고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해수욕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수한 조망권을 갖춘 영흥도 펜션으로 알려져 있다.
객실의 경우 커플룸부터 패밀리룸, 단체룸 등 다양하게 조성돼있으며, 성수기에는 유아풀장을 운영하고 있어 자녀를 둔 가족관광객들로부터 만족도 높은 영흥도 가족펜션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흥도 펜션 '다온펜션'은 주인내외가 직접 운영하고 있어 타 펜션보다 깔끔함을 자랑하며, 오랜 운영경력으로 단골 손님 또한 풍부해 방문 시에는 필수로 예약이 필요하다.
이처럼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우수한 시설을 누릴 수 있는 '다온펜션'은 인근에 왕모래와 자갈, 고운 모래가 어우러진 십리포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어 사계절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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