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자 클롭 감독이 나섰다. 일단 개리 네빌을 공격했다. 클롭 감독은 "개리 네빌은 발렌시아에서 감독을 하는 동안 선수 평가가 시원찮았다"면서 "그런 그가 왜 방송에서 내 선수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는 것을 들어야 하나"고 했다. 네빌의 선수 보는 눈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낸 것이다. 이어 필립 네빌까지 묶었다. 클롭 감독은 "리버풀 출신인 캐러거는 맨유에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다. 이와 마찬가지다. 네빌 형제는 맨유 출신이다. 때문에 리버풀을 좋아하지 않는다"면서 "내 선수들에게 문제가 있다면 우리가 바꿀 것이다. 또 선수들도 노력할 것이다. 현재 우리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클롭 감독은 "내 경우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누구든지 내게 할 말이 있다면 트위터에 글을 올리지 말고 직접해달라. 트위터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