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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준이면 연봉 면에서 압도적인 세계 톱이 될 수 있다. 1년에 8170만파운드(약 1200억원)의 연봉을 받는다면 현재 메시가 받고 있는 1890만파운드(약 277억원)보다 4배 이상이 많은 금액이다. 메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같은 연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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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베이는 지난 1월 프랑스 거부구단 파리생제르맹에서 이세키엘 라베치를 영입했다. 지난 8일 '풋볼리크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라베치는 주급 57만8000유로(약 7억1200만원)을 수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와 호날두의 연봉을 훌쩍 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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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가들은 메시의 이적 가능성을 낮게 전망하고 있다. 'MSN 트리오' 중 네이마르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 했다. 바르셀로나에서의 생활은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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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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