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야구재단이 17일 인천 송도 LNG 스포츠타운 실내야구장에서 '최정과 함께하는 야구캠프'를 개최한다.
최 정은 올해 양준혁 재단에 2억원을 기부한 바있다. 양준혁 재단은 인천 8개 초등학교 야구부 170여 명을 초청해 야구캠프를 열기로 했고, 행사 이름을 '최정과 함께하는 야구캠프'로 정했다.
최 정, 최 항 형제와 윤희상, 한동민, 박종훈, 박계현 등 SK 와이번스 선수들이 강사로 나서 타격, 투구, 내·외야 수비 등을 가르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