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영원히 죽지 않는 영생 불사 존재인 1000살 '미조'의 윗집에 새로 이사온 '유준우', 두 사람은 소음공해 문제로 까칠하게 조우했다. 그럼에도 '준우'는 자신의 첫사랑과 닮은 '미조'에게 자꾸만 눈길이 갔던 터다.
Advertisement
하지만 이들의 순탄치 않은 사랑을 짐작하게 하는 장면이 이번에 예고된 셈. 반면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던 강승윤과 황승언은 '컷' 소리가 나자, 웃음으로 현장을 환하게 밝혀 '비주얼 커플' 면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오늘(15일) 오전 11시 7화 방송을 앞두고 있는 '천년째 연애중'은 네이버 TV캐스트 및 유튜브 누적 조회수 총 390만뷰를 돌파, 400만뷰를 눈앞에 두고있어 호평받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