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빅뱅이 컴백 나흘째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정상에 등극, 1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오전 8시 기준, 빅뱅 정규 3집 'MADE THE FULL ALBUM'의 더블 타이틀곡 '에라 모르겠다'는 멜론, 지니, 벅스, 지니,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국내 6 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 식지 않는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다른 더블타이틀곡 'LAST DANCE'와 'GIRLFRIEND' 도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또 음원 공개 나흘째임에도 불구하고 해외 아이튠즈 앨범차트에서 9개국 1위를 유지하며 해외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울러 글로벌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빅뱅의 'MADE THE FULL ALBUM'은 16일 오전 기준 월간 이용자 수가 4억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QQ뮤직에서 디지털 앨범 109만 4916 장의 판매고를 기록, 100만장을 돌파했다.
아이튠즈 앨범 차트 기록 및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고는 빅뱅 특유의 독특하면서도 신선한 매력을 지닌 신곡은 물론 10주년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MADE'의 마지막 작품인 이번 앨범에 대한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에 게재된 '에라 모르겠다', 'LAST DANCE' 공식 뮤직비디오는 현재까지 각각 1천 334만 1,329뷰, 1천 11만 1,413뷰로, 도합 2천 345만 2,742뷰를 기록하며 2천만뷰를 돌파했다.
한편, 빅뱅은 오는 18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또, MBC '라디오스타', '무한도전',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등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예능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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