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0일 방송된 '화랑' 2회에서 막문은 다친 몸을 이끌고 무명과 함께 옥타각을 나섰다. 하지만 막문은 이미 삼맥종(박형식 분)의 얼굴을 보았기에 죽임을 당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에 놓였다. 결국, 막문과 무명은 지소태후(김지수 분)가 보낸 자객에게 목숨의 위협을 받고, 그러던 중 무명이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이런 그를 두고 도망칠 수 없었던 막문은 결국 칼을 맞았다. 무명 위에 쓰러진 막문은 자신이 흘린 피를 그의 얼굴에 묻히며 "가만히 있어. 그래야 살아"라며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벗의 목숨을 걱정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더욱 짠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광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극중 막역한 벗으로 등장하는 박서준과의 절친 케미는 물론, 발랄하면서도 풋풋한 매력을 뿜어내며 '청춘 사극'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렸다.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세밀한 표정연기 등으로 진지함과 유쾌함을 넘나들며 막문 캐릭터를 완성시킨 것. 또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에서 이광수는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의 절절함을 표현하며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