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6년 클래식 11개 구단 전체(국내 및 외국인) 소속선수의 연봉 총액은 676억1985만4000원이며,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7655만3000원이다. 클래식 국내선수 연봉 총액은 412억4957만5000원, 1인당 평균 1억1921만8000원이다. 클래식 외국인선수 연봉 총액은 132억4020만원이며, 1인당 3억5784만3000원이다.
Advertisement
국내 선수 최고 연봉 1~5위는 김신욱(14억6846만원) 김보경(10억860만원) 이동국(8억6726만원·이상 전북) 이근호(8억6190만원·제주) 염기훈(7억3750만원·수원) 순이다. 외국인 선수 최고 연봉 1~5위는 레오나르도(17억346만원·전북), 데얀(14억원·서울), 에두(10억1850만원), 로페즈(8억9678만원·이상 전북), 산토스(8억5130만원·수원) 순이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