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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병우 결혼할 즈음 최태민이 사무실 자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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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작진이 만난 A 씨는 우 전 수석의 답변을 뒤집을 여러 정황을 폭로했다. A씨는 "이 전 회장과 최태민은 사무실에서 자주 고스톱을 치고 식사했다. 둘은 호형호제하는 사이"라며 "우 전 수석이 결혼할 즈음에도 최 씨가 자주 사무실에 왔다"고 말했다. A씨에 따르면 이 전 회장이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우 전 수석에 대해 자주 말했다고 한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최태민과 우 전 수석은 서로 알았던 가능성이 크다는 게 A씨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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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병우 인사성 없고 말 수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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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의 내용은 25일(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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