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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식 서울구치소장은 동행명령장을 받은 후 최씨에 충분히 설명했다고 밝혔다. "2번의 동행명령장이 발부됐다. 1차 동행명령장이 오기 전에 설명했고 1차 동행명령장 거부 후 상담을 했고, 2차 동행명령장 발부 됐을 때 또 거부해서 3차례에 걸쳐 만났다. 본인에게 동행명령장 불응한 부분에 대해 벌금형, 징역 5년 이하 처벌 부분도 구체적으로 설명드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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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5공 청문회 위원장이었던 김동주 전 의원과 통화했는데, 당시 장영자, 이철희 조사 당시 각각 국회결의로 열쇠를 따고 들어가서 조사를 했다고 한다. 특위의 결의로 열쇠 따고 들어가는 것이 가능하다. 구치소는 국가 예산이 들어간 기관"이라면서 수용실 열쇠를 따고 들어가 증인을 직접 조사할 것을 제안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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