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그룹형지(회장 최병오)가 최근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으로부터 'Schools For Africa' 후원을 지속적으로 해온 것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 전달식은 지난 12월 25일 KBS에 방영된 '유니세프 70주년 기념 사랑나눔의 희망음악회'에 앞서 진행됐다.
패션그룹형지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아동 교육 후원에도 힘쓰고 있다. 대표적 사회공헌이 지난 2008년부터 유니세프와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Schools For Africa'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아프리카 어린이의 교육시설 건립과 교육자료 구입 후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이 학습을 이어가도록 돕는 것이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패션으로 행복을 전한다'는 기업이념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니세프 등과 파트너십을 통하여 여성 및 아동 등 국내외 소외계층에 대한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패션그룹형지는 NGO 기아대책, 유니세프, 대한암협회 등과 국내외 소외계층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소득 여성가장의 자녀 교육비를 'WOW(Wings of Women)' 캠페인, 수익금으로 유방암환우 치료를 후원하는 '핑크리본 캠페인' 에디션, 서울대 단국대 전주대 등 강의실 건립 후원과 대학생 장학금 지원, 그리고 긴급 재난 지역에 의류 기부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또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중소기업인,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도전적 기업가정신과 희망을 전파하는 강연으로 재능기부에 나서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이어진 희망강연은 연간 20~30여회, 현재까지 총 150여회에 이르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4."살해 협박 시달리며 극도로 힘든 시간" 스페인까지 주목한 韓 축구, 홍명보 감독 출국에 "안전 우려까지 제기"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