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해 대종상 영화제 여우조연상의 주인공이 된 라미란은 수상 직후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덕혜옹주'라는 의미 있고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된 것만으로도 영광스러운 일이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연기하라는 뜻으로 받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라미란은 현재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과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 15'에 출연 중이며 영화 '특별시민' 개봉을 앞두고 있어 스크린 안팎에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