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엄정화가 빅뱅 탑과 함께 만든 '2016 DISCO' 무대와 관련해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27일 인스타그램에 "umaizing Top!! 2016의 disco 를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어"라며 "언제까지나 제일 좋은 든든한 동생으로 있을거란 약속을 해준 멋진동생 #top 앞으로 펼쳐질 너의 빛나는 시간을 응원한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가득 담아 전했다.
앞서 엄정화와 탑은 지난 26일 방송한 SBS '2016 SAF 가요대전'에서 'D.I.S.C.O(디스코)'를 함께하며 변치 않은 케미를 뽐내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엄정화는 10집 정규 앨범 'The Cloud Dream of the Nine(구운몽)'을 공개하며 8년만에 가수로 돌아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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