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신주아의 남편 쿤서방이 JTBC 맨투맨 배우들과 스탭을 위해 촬영장에 깜짝 분식차를 선물했다.
935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지난 27일 영하5도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밤낯 없이 고생하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위해 '맨투맨' 촬영장에 다양한 간식들로 정성이 듬뿍 담긴 분식차를 선물 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속 신주아는 센스 넘치는 문구가 담긴 분식차 앞에서 추위를 녹여줄 따뜻한 미소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인증샷을 남겼다.
신주아는 "남편의 깜짝 선물에 감동했으며 많이 추워진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촬영장에서 고생하시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잠시나마 추위를 녹여줄수 있게 되서 기쁘다 작은 선물 임에도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하다는 메세지를 전했다.
한편 내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며 방영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JTBC맨투맨은 내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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