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그래프기사-병원 방문자들이 주고받는 메시지 1위는?
2016년 한 해 동안 이대목동병원을 찾은 환자와 내원객들이 가장 많이 공유한 희망 메시지 키워드는 '엄마'였다.
28일 이대목동병원과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문기업 엔자임헬스가 연말을 맞아 이대목동병원을 찾은 방문객이 남긴 희망 메시지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6월 로비에 설치한 게시판에서 무작위로 선정된 1004건의 메시지를 선정했다. 총 906개 단어가 언급됐으며 개별 단어의 노출 횟수 합은 4260회였다.
가장 많이 공유된 키워드는 '엄마'인 것으로 나타났다. '엄마'라는 키워드는 총 372회 등장해 키워드 전체 언급 수 4260회 중 가장 높은 8.7%를 차지했다. 이어 '사랑'이 335회(7.9%), '건강'이 248회(5.8%), '퇴원'이 216회(5.4%)로 뒤를 이었다.
1004건의 희망메시지
총 906개 단어
노출 횟수 합 4260회
엄마 372회 8.7%
사랑 335회 7.9%
건강 248회 5.8%
퇴원 216회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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