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구 총재는 "이제 800만을 넘어 1000만 관중 시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KBO와 10개 구단은 리그의 양적 성장에만 안주하지 않고 구장 인프라와 관람 환경의 질적 향상을 위해 변화와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프로야구의 뿌리가 되는 아마추어 야구의 성장을 위해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이라며 올해 KBO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Advertisement
또 구 총재는 "3월 고척스카이돔에서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열립니다. 국내 야구 팬들이 국가대표팀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돼 기쁩니다"면서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만큼 KBO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대회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약속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