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요즘 꽃길 걷는다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소수의 몇몇 사람이 꽃길을 걷는 게 아니라 모든 국민 여러분들이 꽃길을 걷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흠잡을 곳 없는 의미있는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정의란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는 한석규는 최근 논란과 이슈에 중심에 있는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은유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대상 수상 후 "신인 시절 '흰 도화지'가 되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바탕이 하야면 자기의 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다는 의미에서 하는 말이다"며 "'검은 도화지'가 될수는 없을까? 그런 생각을 해봤다. 밤 하늘의 별을 생각할 때 그 바탕인 어둠이 있어야만 별이 빛날 수 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Advertisement
현 시국에 대한 비판과 정의 및 진실구현에 앞장섰던 '그것이 알고 싶다' 팀은 올해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하면서 역시 '그알팀 다운' 소감을 전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담당 PD 는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고 진실은 끝내 침몰하지 않는다. 시청자 여러분들께서도 용기내서 제보를 주시면 저희도 부끄럽지 않은 방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말 한 뒤 "박근혜 대통령님께 산타할아버지는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다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묵직한 돌직구를 날렸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