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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말 분위기 좋은 작업이었다"고 전 출연진이 입을 모은대로 배우들과의 연기 합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자연스러운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송중기 강균성(노을) 정이랑 김숙 박나래 윤진이 최양락 이수지 김뢰하 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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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웰메이드 시트콤의 탄생에 시청자도 환영했다. 작품은 이미 웹드라마 형식으로 선공개됐던데다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이라는 핸디캡까지 갖고 있었음에도 평균 4%대의 안정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다. 방송평도 좋았다. '오랜만에 정말 미친듯이 웃었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작품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음을 인정받은 셈이다. 그만큼 시청자들도 시즌2 제작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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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리' 마지막회는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후 13일 배우들의 코멘터리와 제작 비하인드 등을 담은 특별판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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