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골든글러브를 받은 두산의 김재환이나 신인왕에 오른 넥센 신재영 등 지난해 혜성처럼 나타나 깜짝 활약을 보였던 선수들이 올시즌 2년차 징크스를 겪을지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다. 그런데 요즘은 그러한 2년차 징크스를 겪는 선수가 별로 보이지 않는다.
Advertisement
2015년 신인왕이었던 구자욱은 지난해에도 엄청난 활약을 했다. 108경기에 나가 타율 3할4푼3리(6위) 14홈런, 77타점을 기록했다. 특유의 정확성 높은 타격은 여전했다. 삼성이 비록 9위로 떨어졌지만 구자욱만은 삼성의 자존심을 살려줬다.
Advertisement
2013년 신인왕 이재학(NC)는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두자릿수 승리를 올리는 NC의 주축 투수로 활약중이고 2012년 신인왕 서건창은 2014시즌엔 사상첫 200안타 돌파로 MVP에 오르기도 했다.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만졌나…'약물 학대' 의혹 번졌다[SC이슈] -
임형준, 이동휘·김의성 간 이간질 "둘이 안 맞아"…친분 과시→협찬 경쟁 진흙탕 싸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