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컵 9인제 배구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현대캐피탈은 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과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제1회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컵 9인제 배구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천안지역 클럽 배구팀 9개팀이 참가해 약 150명의 선수들이 매 경기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대회의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마지막 결승에서는 천안시 한빛회 클럽팀과 유니크팀이 승부를 펼치며 최종우승은 천안시 한빛회 클럽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트로피와 클럽활동지원금을 부상으로 받았다.
현대캐피탈 선수들은 결승전을 참관하고 시상식과 함께 유관순 체육관을 찾아온 배구팬 및 클럽 선수들과 함께 팬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가졌다.
현대캐피탈 주장 문성민은 "천안지역 배구 클럽 분들을 위한 새로운 축재의 장이 만들어졌다"며 "연고지 천안에 다양한 배구활동이 계속 만들어져 많은 분들이 배구의 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자주 만들어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