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한 이전에 없던 '운명팀장'이라는 새로운 룰이 추가돼 궁금증을 자극했다. '운명팀장'은 멤버들의 의사나 미션 결과와 관계 없이 마음대로 멤버들의 흙길행과 꽃길행을 정할 수 있다. 멤버들은 누가 '운명팀장'인지는 알 수 없는 가운데 서로에 대한 의심과 추리가 더해져 긴장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첫 등장부터 "나는 잠은 야외취침도 상관없지만 먹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던 비는 흙길행 특히 멤버들이 심각한 분위기 속에 운명팀장을 추리하는 속에서도 계속 식사를 걱정해 웃음을 유발했다. 비가 대화 주제를 계속 밥으로 돌리는 바람에 멤버들이 모두 비를 의심하는 상황이었지만, 아랑곳않고 오로지 김치볶음밥에 집중해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계속되는 흙길행에 괴로워했던 비는 실제 유병재가 운명팀장이 맞았고, 하루 종일 감쪽같은 연기에 속았다는 생각에 분노를 금치 못했다. 면허가 없는 유병재를 위해 게스트고 연장자임에도 운전까지 도맡았던 그였다. 이에 비는 "내일뿐만 아니라 앞날에 내가 서있을 것"이라고 처절한 복수를 예고해 마지막까지 웃음을 더했다.
Advertisement
ran61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