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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는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들과 요즘에도 연락하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진영은 "얼마 전에 B1A4 컴백 때문에 연습을 하고 있는데, 보검이, 유정이, 동연이가 몰래 자양강장제를 사 들고 연습실에 응원을 왔다"며 "응원을 와준 마음이 너무 예뻐서 감동했다"며 '구르미' 4인방의 우정이 여전히 굳건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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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1대100'에는 또 다른 1인으로 야구해설가 양준혁이 출연했다. 방송은 오는 10일 밤 8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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