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정열 기자] 레더와 퍼의 만남이 새롭다.
패션이면 패션, 뷰티면 뷰티.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쌓고있는 설리와 효민. 이들의 같은 듯 다른 레더 퍼 자켓 스타일링이 멋스럽다. 몽환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 설리와 놈 코어 룩의 정석을 완성한 효민. 이번 겨울에는 보온성과 스타일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아 보는 것이 어떨까.
설리의 감각적인 퍼 레더 자켓 스타일링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컬러로 완벽하게 소화 해내는 설리. 설리는 그레이 컬러의 하이 넥 니트에 버건디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거기에 집업 디테일이 세련된 퍼 레더 자켓을 착용. 트렌디한 무드를 뿜어냈다. 그리고 자칫 잘못하면 허전해 보일 수도 있는 다리에 버건디 롱 삭스를 매치. 설리가 착용한 올리브 컬러의 부츠와 시각적으로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효민의 아찔한 퍼 레더 자켓 스타일링
설리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뿜어내는 효민의 퍼 레더 자켓 스타일링. 효민은 루스한 소매가 유니크한 자켓에 데미지 디테일이 엣지있는 데님 스커트를 매치했다. 거기에 블랙 펌프스 힐을 착용. 환상적인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몽환적인 무드를 뿜어내는 설리와 달리 효민의 스타일링은 놈 코어 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dlwjdduf7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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