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정열 기자] 레더와 퍼의 만남이 새롭다.
패션이면 패션, 뷰티면 뷰티. 각 분야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쌓고있는 설리와 효민. 이들의 같은 듯 다른 레더 퍼 자켓 스타일링이 멋스럽다. 몽환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 설리와 놈 코어 룩의 정석을 완성한 효민. 이번 겨울에는 보온성과 스타일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아 보는 것이 어떨까.
설리의 감각적인 퍼 레더 자켓 스타일링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컬러로 완벽하게 소화 해내는 설리. 설리는 그레이 컬러의 하이 넥 니트에 버건디 레이스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거기에 집업 디테일이 세련된 퍼 레더 자켓을 착용. 트렌디한 무드를 뿜어냈다. 그리고 자칫 잘못하면 허전해 보일 수도 있는 다리에 버건디 롱 삭스를 매치. 설리가 착용한 올리브 컬러의 부츠와 시각적으로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효민의 아찔한 퍼 레더 자켓 스타일링
설리와는 사뭇 다른 느낌을 뿜어내는 효민의 퍼 레더 자켓 스타일링. 효민은 루스한 소매가 유니크한 자켓에 데미지 디테일이 엣지있는 데님 스커트를 매치했다. 거기에 블랙 펌프스 힐을 착용. 환상적인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몽환적인 무드를 뿜어내는 설리와 달리 효민의 스타일링은 놈 코어 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dlwjdduf777@sportschosun.com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