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황영희가 김혜자 선배님의 뺨을 때린 사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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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희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황영희는 "가장 비중이 작은 역할이 뭐였냐"는 질문에 "조금 나왔지만 그만큼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다. 영화 '마더'에서 김혜자 뺨을 때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황영희는 "대기만 36시간을 해본 적 있다"며 "박예진 씨도 그때 28시간 기다렸다"고 덧붙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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