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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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지 인스타일 코리아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데뷔 10년 만에 솔로 앨범으로 컴백을 예고한 서현! 그녀를 2월호 화보 촬영장에서 만났습니다. 뭐든 잘해내는 그녀가 이번 앨범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의지를 불태웠다고 하네요. 우리가 알던 '서현'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는 그녀의 스포일러! 진심이 담긴 서현의 인터뷰와 색다른 화보도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은 그동안의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과감한 포즈와 섹시한 매력으로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서현은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솔로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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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현은 오는 17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Don't Say No'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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