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초인가족 2017'의 '나천일'(박혁권)은 평범한 가장이자 찌질하면서도 짠한 회사원으로 가장과 아빠, 남편으로서의 역할을 모두 완벽하게 해내야 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40대 남성을 다루고 있다. 빽도 라인도 없어 늘 입사동기에게 밀리는 만년과장 '나천일'은 마이너스 통장 앞에서 고개 숙이고, 승진에서 물 먹은 뒤 술 한 잔 기울이는 등의 모습으로 모든 직장인과 가장의 마음을 대변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한편 '나천일'과 '맹라연'의 외동딸이자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중2 '나익희'(김지민)는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캐릭터로 10대 시청자들을 저격한다. 첫사랑이자 짝사랑인 '공윤'(홍태의)의 말 한 마디에 가슴 설레고, 부모님 몰래 학원을 땡땡이 치다가 들키고 마는 '나익희'의 모습은 중고생의 마음을 리얼하게 표현하며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초인가족 2017'엔 다양한 연령층이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와 소재가 곳곳에 포진되어 있다."라고 소개하고 "때문에 현 시대를 살고 있는 모두에게 위로가 되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Advertisement
공감대 높은 소재와 파격적인 편성, 신선한 포맷으로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SBS '초인가족 2017'은 오는 2월 첫방송 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
'흑백2' 윤주모, 구교환·정우와 서울예대 영화과 동문…"수업도 함께 들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구자욱, 디아즈, 최형우, 김영웅 나온다고 피해갈 건가" 투수 전문 감독이, 김택연에게 '생존' 키워드를 제시했다 [시드니 현장]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