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우새' 김건모가 토니안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평창으로 향했다.
1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가 토니안 어머니와 만났다.
이날 김건모는 이른 아침 평창으로 향했다.
그러면서 김건모는 "한달 전부터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한 음식점에 도착한 김건모는 "어머니"라고 외쳤고, 그곳에서 토니안의 어머니가 등장해 화들짝 놀랐다.
김건모는 "실물이 더 예쁘시다"며 미소를 지었고, 어머니 역시 환한 미소를 지었다.
토니안의 어머니는 "어색한 게 없었다. 그러니까 저렇게 팔짱을 꽉 끼었지"라고 털어놨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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