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2PM 와일드비트'의 첫 번째 스틸컷이 오늘(19일) 공개됐다.
'2PM 와일드비트'는 2PM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예능 프로그램으로, 9박 10일간 호주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제작진은 '체험하는 여행'을 콘셉트로 잡고, 2PM에게 직접 여행 경비를 마련하라는 미션을 전달했다.
오늘 공개된 사진에는 호주에 발을 딛자마자 각종 아르바이트를 찾아 경비를 모으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농장에서 건초 치우기, 양 우리 청소하기, 레스토랑에서 화덕피자 만들기, 와이너리 오크통 닦기 등을 하며 '생고생 여행 버라이어티'를 몸소 체험하는 2PM을 엿볼 수 있다.
이처럼 낯선 땅에서 직접 경비를 마련하는 모습은 다른 여행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으로 작용해,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층 침대가 다닥다닥 놓인 좁은 방에 짐을 푼 뒤 모든 것을 내려놓은 듯한 표정을 지은 컷에서는 벌써부터 '빅재미'의 기운이 느껴진다. 실제로 숙소 생활을 할 때도 한방에서 다 같이 생활한 적이 없었기에, 멤버 전원이 한 공간에서 잠을 청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놓인 2PM이 열흘간 어떠한 여행기를 써내려갔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2PM 와일드비트'는 오는 2월 1일 오후 8시 K STAR 채널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2PM의 끈끈한 우정과 호주의 광활한 풍광 그리고 여기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 등 다양한 볼거리가 담길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이민정, 5성급 호텔서 청순 수영복 자태..육아 벗어나 자유부인 만끽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정종철子, '세계 10대 명문대생' 되더니 '성난 팔근육'까지 완벽한 피지컬 -
한가인, 연매출 557억 카페 마비시켰다...알바 체험 중 결국 "나 어떡하냐"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1.[속보]박지성-최휘영 장관 공동위원장 'K-축구 혁신위' 출범...유승민, 이영표, 박주호 참여[오피셜]
- 2."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3.'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4.[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5.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