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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YG와 JYP가 뜨거운 영입 경쟁을 벌인 끝에 이수민과 전민주가 JYP에, 크리샤 츄와 고아라가 YG로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먼저 공개된 연습생 참가자들이 극찬과 함께 전원 5라운드에 진출해 화제가 된 가운데 22일 방송에 등장할 또 다른 연습생 참가자 - 김소희, 김혜림, 민가린의 오디션 결과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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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도입된 '역선택' 상황에서 어느 심사위원이 승리할 것인지 역시 초미의 관심사다. 지금까지는 YG와 JYP가 두 차례 격돌, 각각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이수민을 놓고 벌어진 우선권 경쟁에서 JYP가, 크리샤 츄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에서는 YG가 승리를 거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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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특히나 이들의 향방에 주목하는 이유는 양현석과 박진영이 'K팝스타6'에서 YG와 JYP의 색깔을 담은 '연습생' 걸그룹을 결성해 맞대결에 나서지 않을까하는 기대 때문이다. 다음 라운드가 참가자들이 각자 속했던 기획사를 대표해 정면 승부를 펼치는 '배틀 오디션'이기에 더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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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5라운드에서 '팀 YG VS 팀 JYP' 연습생 그룹 배틀을 볼 수 있을지, 실력과 스타성으로 똘똘 뭉친 연습생 참가자들의 '캐스팅 오디션' 결과는 22일(일) 밤 9시 15분, 'K팝스타6'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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