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K팝스타6' 이성은이 안테나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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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방송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진행됐다.
'천재 소녀' 이성은은 세 번째 솔로 무대에 나섰다. 앞서 1, 2라운드를 통해 천부적인 음악성과 뛰어난 기타 실력으로 천재성을 인정받은 이성은은 이날 이하이의 '1,2,3,4'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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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대 이상의 무대였다. 보컬실력은 물론 타고난 리듬감과 음감, 여기에 그루브 넘치는 기타 연주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박진영이 먼저 이성은을 캐스팅했다. 하지만 유희열이 우선권을 쓰면서 이성은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결국 선택권은 이성은에게 넘어갔다. 이수민의 선택은 유희열이었고, 유휘열은 두 손을 들고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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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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