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OCN 소리추격 스릴러 '보이스'가 몰입감 넘치는 내용 전개를 선보였다.
지난 22일 '보이스' 4회에서는 무진혁(장혁 분)과 강권주(이하나 분)는 진혁 아내의 유력한 용의자 고동철(황상경 분)이 시체로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고동철의 사인은 자살로 결론 났지만, 권주는 고동철이 진혁 아내를 살해하고 자신의 아버지마저 살해한 것으로 추정된 진범으로부터 타살 당했음을 의심하며 진범을 향한 추적을 계속 이어갔다.
또한 '골든타임팀'으로 스카우트를 제안 받은 엘리트 경찰 박은수(손은서 분)의 동생이 납치되는 사건이 벌어져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진혁은 형사 특유의 감각으로 피해자가 탑승한 납치 차를 찾았지만 납치범과 대치하던 중 차를 놓치고, 추격하는 과정에서 교통사고까지 당하게 됐다. 피해자의 전 남자친구가 유력한 용의자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권주는 피해자의 현재 남자친구 황경일(이주승 분)을 의심하고 홀로 황경일을 만나러 간 것. 골든타임팀 해커 오현호(예성 분)는 온라인에서 알아낸 정보들로 황경일의 의심스러운 정황들을 권주에게 전달했지만, 그 순간 권주는 황경일과 그의 일당에게 붙잡혀 위기에 빠지게 됐다.
방송 말미에는 진혁이 위기상황에 빠진 권주를 발견하는 듯한 모습이 몰입도를 최고조로 만들었다. 과연 진혁이 권주를 구하고 납치된 엘리트 경찰 박은수(손은서 분)의 동생을 괴한으로부터 구출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 날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3.7%(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보이스' 5회는 설 연휴가 지난 2월 5일(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한다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준 시부모에 확신" -
이민정, 5성급 호텔서 청순 수영복 자태..육아 벗어나 자유부인 만끽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정종철子, '세계 10대 명문대생' 되더니 '성난 팔근육'까지 완벽한 피지컬 -
한가인, 연매출 557억 카페 마비시켰다...알바 체험 중 결국 "나 어떡하냐" -
'윤종신♥' 전미라, 김은희·장항준과 안본지 오래.."미친 사람들이라 생각할 것"(옥문아)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1.[속보]박지성-최휘영 장관 공동위원장 'K-축구 혁신위' 출범...유승민, 이영표, 박주호 참여[오피셜]
- 2."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3.'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4.[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5.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